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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피의 수확

피의 수확 - 대쉴 해미트 지음, 이가형 옮김/동서문화동판주식회사하드보일드 추리소설이다. 문학의 역사에 대해선 전혀 모르기 때문에 이 소설이 정말 하드보일드 시대를 활짝 연, 기념비적 작품인 것인지 아니면 그냥 출판사의 선전 문구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정말 책이 박력이 있다. 이전 읽었던 몇권의 일본 책들의 인물들이 찌질하거나 혹은 완전 넋나간 개구장...

[독후감]뤼팽 대 헐록 숌즈

뤼팽 대 홈스의 대결 - 모리스 르블랑 지음, 성귀수 옮김/까치글방지금 프로젝트 사이트의 옆에는 구세군에서 운영하는 테이크아웃 커피점+재활용 센터가 있다. 이 책이 단돈 천원이길래 얼른 집어들었지.처음 보고는 내가 뭘 잘못 보았나 헷갈렸다. 셜록 홈즈가 아니라 헐록 숌즈... 저작권 때문인지 상표권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셜록 홈즈를 그대로 쓰기 힘...

[독후감]옥문도

옥문도 - 요코미조 세이시 지음/시공사전반적으로 이후에 읽었던 팔묘촌보다 추리소설로서의 면모는 많이 갖추었지만, 재미는 덜하였다. 난 내가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은가봐. 추리보다는 스릴러, 호러를 더 좋아하나보다.팔묘촌에서는 제3의 인물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데 반해, 이 책에서는 김전일의 할아버지가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끌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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