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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내몸 사용설명서

내몸 사용설명서 - 마이클 로이젠.메멧 오즈 지음, 유태우 옮김/김영사재밌어보이는 표지와 제목, 서점에서 얼추 넘겨봤을 때 보였던 유머들로 "오, 상당히 재밌겠네!" 하는 느낌이 들었으나 딱 거기까지다.우리 몸에 대한 지식을 전달해주는 점은 좋았다. 그런데 번역이 별로다. 주어와 서술어가 맞질 않고, 역자가 나름 현지화(!)를 많이 해 준 것은 좋으나 ...

[독후감]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넘어서

More Joel on Software - 조엘 스폴스키 지음, 이해일 옮김/지&선(지앤선)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읽은 것이 2005년이니 4년만에 그의 책을 다시 읽었다. 중간에 나온 개발자 뽑기? 하여간 그 책은 읽지 않았다. 역자인 이해일님이랑 같이 일하게 되어 뽐뿌를 받은 것도 있고. 한참 낄낄거리며 즐겁게 읽었다.책에 수록된 글들은 작성시...

[독후감]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

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 - 톰 드마르코 외 지음, 박재호 외 옮김/인사이트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에서 볼 수 있는 양상을 86개의 항목으로 정리한 책이다. 이 86개 항목 중에는 권장할 만한 패턴들도 있고, 반대로 만약 현장에서 이러한 양상이 보인다면 시급한 개선이 필요한 항목들도 있다. 이쪽 계열에서는 유명한 저술가인 톰 드마르코 외에 5명이 ...

[독후감]Hard Code

HARD CODE - 에릭 브레히너 지음, 박재호.이해영 옮김/에이콘출판요즘 책을 너무 안읽다보니 독후감도 참 오랫만에 올린다. 이전엔 출퇴근길에 열심히 책을 읽었는데, 요즘은 그냥 시체놀이 하느라 급급하다. 서서도 졸고, 앉아서 자고. 힘들다. 이리 지치다보니 이 책을 읽는데도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렸다. 재미가 없는 것은 절대 아니다. 한번 붙들면 1...

[독후감]프로그래밍 수련법

프로그래밍 수련법 - 브라이언 W. 커니핸.롭 파이크 지음, 장혜식.신성국.김정민 옮김/인사이트그 유명한 The C Programming Language 의 저자 브라이언 커니핸 아저씨가 쓴, 좋은 프로그래밍을 위한 실천법이다. 이런 류의 실무 프로그래밍 잘 하는 방법에 관한 책을 몇 권 읽었는데 (읽은 책 중에서는 실용주의 프로그래머가 참 훌륭하였다)...

[독후감]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2 - 리처드 파인만 지음, 김희봉 옮김/사이언스북스내가 다닌 대학교는 2학년 때 전공을 선택하는 특이한 시스템을 자랑하고 있어서, 1학년 때에는 마치 고등학교처럼 신입생들을 반별로 배치하였다. (난 이것이 매우 좋은 제도라고 생각한다. 고등학교에서 똑같이 배우고 올라온 애들에게 평생 밥벌이를 좌지우지 할 수도 있는 전공을...

[독후감]Harnessing Hibernate

하이버네이트 프로그래밍 Harnessing Hibernate - 제임스 엘리어트 외 지음, 정미영.황용대 옮김/한빛미디어알라딘 링크에 한국어 번역판만 나와있어서 사진은 한국어판인데, 난 원서로 읽었으므로 이 점을 감안해 주시길 바란다. (변방 블로그라서 읽는 분도 얼마 안계시지만 하하하핫)ORM Framework 은 예전에 써 본 적은 있으나, 그 이후...

[독후감]번역의 탄생

번역의 탄생 - 이희재 지음/교양인하아, 이 책은 별 5개 줘야 한다. 너무 좋다.거창하게 책 번역까지는 아니더라도 영어로 된 글을 한국어로 옮겨야 하는 경우가 생기곤 한다. 이런 작업을 할 때 마다 "내가 제대로 하는 건가?" / "아우 너무 구린데 더 좋은 표현 없나?" / "나는 번역체를 무척 싫어하는데, 지금 내가 옮기고 있는 이 문장도 결국 번...

[독후감]드리밍 인 코드

드리밍 인 코드 - 스콧 로젠버그 지음, 황대산 옮김/에이콘출판오픈소스 PIMS 소프트웨어인 챈들러의 개발과정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은근 좌충우돌 개발기(개새끼 소새끼 욕지거리를 하고, 머리끄댕이를 잡아당기는) 를 기대했지만, 그 보다는 진지하게 둘러앉아 "하아..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를 고민하는 내용이었다.책은 대략 2005년 경 까지의 프...

[독후감]왓치맨

왓치맨 Watchmen 전2권 세트 - 앨런 무어. 데이브 기본즈 지음, 정지욱 옮김/시공사영화 개봉에 앞서 예습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또 워낙에 유명한 책이니 이번 기회에 봐야지 하고 샀다. 영화를 보기위해 책을 산 것은 반지의 제왕 이후 처음이군. 읽고 난 후의 감상은 "좋다! 그러나 못 읽어봤어도 후회가 남을 정도는 아니었을 것." 정도? 별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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