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너무 재미가 없다. 회사 생활에서 계속 주눅들어 생활하는것이 열정없는 내 태도 자체가 문제인 것인지, 맞지 않는 옷에 몸을 맞추려고 낑낑 대고 있는 것이 문제인 것인지 모르겠다. 우리 회사가 맘에 안든다기 보다, 지금 프로젝트가 맘에 안든다. 분명히 지금도 배우는 것은 있는데, 장기적으로 앞으로 가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고.
같이 일하는 분들은 나보다 훨씬 빡시게 일하고 계신데 나 혼자 왜이리 지치는 것인지 모르겠다. 야근도 짜증나고. 요즘은 맘 같아선 도로 개발자로 컴백하고 싶은 마음도 든다. 그리 불평을 하면서도 IT 바닥을 떠날 용기는 나질 않는구나. 바보.
올해는 참 재미없다. 연말까지도 계속 재미 없을 예정이라 우울하구나.
같이 일하는 분들은 나보다 훨씬 빡시게 일하고 계신데 나 혼자 왜이리 지치는 것인지 모르겠다. 야근도 짜증나고. 요즘은 맘 같아선 도로 개발자로 컴백하고 싶은 마음도 든다. 그리 불평을 하면서도 IT 바닥을 떠날 용기는 나질 않는구나. 바보.
올해는 참 재미없다. 연말까지도 계속 재미 없을 예정이라 우울하구나.




덧글
아이리스 2009/09/14 14:23 # 답글
흑흑 나도 요새 고민 중.
레블 2009/09/14 23:58 # 삭제 답글
오리 블로깅 오랜만이다. 근데 스킨은 언제 바꾼거야 멋지다. 오 게다가 포토로그까지..함 놀러와. 참고로 수욜날 세라딘 놀러온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