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공공의 적 2 감상문


(출처는 씨네서울)

강우석 감독 영화에 대해서 뭐라뭐라 말이 많던데, 난 공공의 적을 무척 재밌게 봐서,자연스레 이 영화도 기대가 되었다.
(영화관에서는 타이밍을 못맞춰서 기냥 파일로 봤네)

근데, 검사 강철중보다는 형사 강철중이 좋다. 글고 정준호가 열내는 것 보다 이성재가 차안에서 "마더 뻑커!" 를 외치는게 더 좋았다.

2편도 재밌게 볼 만은 하지만 1편이 훨씬 재밌었다.
1편의 성지루, 유해진 커플이 그립더라. :(

@반장님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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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tux 2005/05/24 03:01 # 삭제 답글

    디빅이 나왔나보네요.. 요즘 한국영화 본적이 오래되서.. 함 구해 봐야겠네요~ ^^
  • 오리대마왕 2005/05/26 10:24 # 답글

    네 DVD도 이미 나왔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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