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cineseoul)
크리스찬 베일이 무려 30kg 감량을 했다던 그 영화!
정말, 이 영화 전에 봤던
이퀄리브리엄의 미끈했던 미남은 어디가고, 좀비와 인간의 아슬아슬한 경계에 있는듯한 괴물만 남아있다.
영화는 뭔가 또 복잡한 정신세계 내용이 나와서 헷갈리는데, 하여간 그런것 다 뒤로 하고라도,
이 시체같은 크리스찬 베일의 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도 그냥 그 암울한 분위기에 동화되더라.
결론은 심플: 죄 짓곤 못산다.
암울한 분위기의 좋아한다면 추천!
@왜 이 영화를 보면서
도니 다코생각이 나지?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