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는 cineseoul)
범생이 주인공 옆집에 뽀르노배우 아가씨가 이사오면서 생기는 일인데,
좀 삐딱하게 보자면 이상한 여자 만나서 애 하나 인생이 꼬이는 거로 밖엔 안보인다.
이승희가 나오는데, 아무리봐도 저 언니는 한국사람같지가 않다.
몸매도 그렇고, 하여간..
고등학생들이 나오는 영화는 미국영화보다 일본영화가 훨씬 재밌었다는 내 기존 경험에서 전혀 벗어나지 못했다.
대체 공감할 구석이 있어야지.
그냥 시간죽이기용.. 단지 시간죽이기용.




덧글